작성일 : 2021.07.26 12:13 작성자 : 이민하 (minhablue@naver.com)
코로나19 확진자가 26일 0시 1318명으로 일요일 기준 가장 많은 수치를 기록했다.

(사진=픽사베이)
비수도권 확진자는 4차 대유행 이후 처음으로 40%를 넘어서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이날 확진자 수는 전날 대비 169명 감소했으나 일요일 기준으로 최다 기록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19만166명(해외유입 1만1571명)이다.
정부는 오는 27일부터 비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를 3단계로 일괄 격상한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지역 발생이 1264명, 해외 유입이 54명이다.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749명(서울 339명, 경기 343명, 인천 67명)으로 59.3%를 차지했고 비수도권은 515명으로 40.7%다.
코로나19로 숨진 사망자는 4명 늘어 누적 2077명으로,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1.09%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13명 감소한 244명, 신규 격리 해제자는 990명, 현재 격리 중인 환자는 2만72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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