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09.13 10:00 작성자 : 박보희 (bohee2624@daum.net)
에어서울이 추석 연휴를 맞아 '효(孝) 서비스'를 고연령자를 포함한 가족 승객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에어서울 제공)
효 서비스는 만 75세 이상 고령자가 포함된 가족 단위 승객에게 최대 8명까지 함께 앉을 수 있도록 사전 좌석을 무료로 배정해 주고, 도착 공항에서 위탁 수하물을 빨리 받을 수 있는 우선 수하물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국내 전 노선에서 실시한다. 서비스 이용을 위해서는 항공권 구매 후 출발 48시간 전까지 에어서울 예약센터를 통한 사전에 신청해야 한다.
에어서울은 같은기간 귀성객 편의를 위해 국내 전 노선 탑승객을 대상으로 위탁수하물 10㎏을 추가로 무료 제공한다.
또 9월18일부터 22일까지 역귀성 탑승객을 대상으로 기내에서 복권을 배부하는 '꽝 없는 복권 이벤트'를 실시한다.
국내선 편도 항공권(5명), 앞 좌석 및 비상구 좌석 민트존 이용권 등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에어서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항공신문 박보희 기자 (bohee262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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