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09.18 10:31 작성자 : 김소희 (thgmlk08@gmail.com)
정부가 인천공항을 연 1억 명 수용이 가능하도록 제2터미널 확장・제4활주로 신설을 추진하고 4단계 건설사업을 계기로 친환경 공항으로 만들기로 했다.

(사진=인천공항)
제주제2공항은 환경적 요인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면서 항공안전 확보, 시설용량 확충 등을 감안해 추진방향을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향후 5년간(2021~2025년)의 공항정책 추진방향을 담은 '제6차 공항개발 종합계획(안)'을 항공정책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공항시설법에 따라 5년 단위로 수립하는 공항 분야의 최상위 법정계획이다.
'포용과 혁신으로 도약하는 사람 중심의 공항 구현'이라는 정책비전 하에 이를 달성하기 위한 4대 추진전략을 마련했다.
한국항공신문 김소희 기자(thgmlk08@gmail.com)
Airnews Sponsor
주간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