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09.27 15:06 작성자 : 기민경 (alsfk00@naver.com)
진에어가 울산과 포항 지역 여행 활성화를 위한 프로모션을 내달 10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사진=진에어 제공)
이번 프로모션은 문화체육관광부의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에서 간절곶과 호미곶 등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일출 명소로 유명한 울산과 포항을 소개하고자 기획됐다.
진에어는 10월 10일까지 김포~울산, 김포~포항 노선 왕복 항공권 1매와 각 지역의 호텔 1박 숙박권 등이 결합된 패키지 할인된 상품을 판매한다.
울산은 '호텔현대 바이 라한 울산' 디럭스룸 1박 숙박권, 포항은 '라한호텔 포항' 디럭스룸 1박 숙박권, 1인 조식, 포토 앨범 제작권 등으로 구성됐다.
탑승 기간은 다음달 10월 15일부터 11월21일까지다. 울산 패키지는 13만5000원, 포항 패키지는 요일에 따라 18만원(일~목), 22만원(금), 25만원(토) 등이다.
진에어 관계자는 "합리적이고 편리한 여행을 위해 항공권과 숙박권, 조식 이용권 등을 패키지로 구성했다"며 "이번 지역 특화 프로모션을 통해 지역 관광과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진에어는 지난해 7월 울산과 포항에 처음 취항했으며 울산공항에서 김포~울산 노선을, 포항공항에서는 김포~포항∙포항~제주 노선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항공신문 기민경 기자(alsfk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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