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10.27 14:36 작성자 : 강유진 (kangyj811@naver.com)
지난 25일 서울 서초구 소재 서초R&D 캠퍼스에 LG전자가 소규모 복합문화공간 '리브르 드 서초'(Livre de Seocho)를 열었다고 밝혔다.

(사진=LG전자 제공)
LG전자 사내대표협의체인 '주니어보드'(Junior Board)가 구성원들의 의견을 모아 경영진에게 제안한 뒤 디자인과 공간 설계를 맡았다.
리브르 드 서초는 업무, 독서, 휴식 등이 모두 가능한 다목적 공간이다.
LG전자는 직원들이 이 공간을 기존의 틀을 벗어나 자유롭게 이용하면서 창의성을 끌어올려 고객을 위한 혁신 서비스·제품 개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는 중이다.
역동적인 조직 문화를 만들기 위해 리브르 서초 외에도 서초R&D캠퍼스 '살롱 드 서초', 경기 평택시 LG디지털파크에 '중정', 여의도동 LG트윈타워에 '다락'등 다양한 개방형 소통공간을 조성하고 있다.
한국항공신문 강유진 기자(kangyj8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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