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11.15 18:33 작성자 : 이수정 (sujeongi96@gmail.com)
티웨이항공이 3분기 390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전년동기 310억원 보다 적자폭이 확대됐다고 15일 공시했다.

(사진=한국항공신문 제공)
매출액은 53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분기 486억원 보다 9.0% 증가했고, 당기순손실은 452억원으로 전년 323억원 보다 적자규모가 확대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매출은 9% 올랐으나 적자는 소폭 늘어났다.
올해 3분기에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여객 실적이 감소했다. 다만 중국과 동남아시아 매출 비중이 각각 4.7%, 1.3%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티웨이항공의 3분기 누적 영업손실은 1192억원으로 전년 1019억원 보다 적자규모가 17% 확대 됐다.
한국항공신문 이수정 기자 (sujeongi9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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