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11.29 01:43 작성자 : 김유리 (ko0ov@naver.com )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최근 단계적 일상회복에 맞춰 ‘인천공항 시민참여혁신단’과 함께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여객접점 인천공항 주요시설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진=인천국제공항공사 제공)
인천공항은 단계적 일상회복 대비 인천공항 발전방향을 국민의 관점에서 논의하기 위해 이번 현장점검을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서 제4기 시민참여혁신단은 출국장 및 입국장, 코로나19 검사센터 등 여객동선에 따라 여객접점이 높은 시설을 중심으로 현장점검을 벌여 방역 관련 사이니지 개선, 인천공항 코로나19 검사센터 의료진 및 종사자 보호·관리 강화 등을 공사에 전달했다.
공사는 시민참여혁신단의 제언을 다각적으로 검토한 후 즉각적인 현장 조치 및 내년도 업무계획 반영 등 공항서비스 개선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국민과 함께하는 인천공항 여객안전 현장점검을 통해 여객의 관점에서 인천공항의 코로나 안전정책을 종합 점검하고 안전수준을 더욱 향상시키는 계기가 됐다"며 "현장중심 안전경영을 강화하고 국민들의 참여를 확대함으로써,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도 무결점 공항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항공신문 김유리 기자 ( Ko0ov@naver.com)
Airnews Sponsor
주간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