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강원은 최근 강원도 양양 본사에서 올해 안전보안 모범 직원 대상으로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플라이강원 제공)
플라이강원이 진행한 이번 포상은 2021년도 안전보안 증진 기여자 및 부서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객실·운항·정비·운송·일반직 전 부서의 직원 중 총 13명의 직원과 3개 부서가 선정됐으며 표창장과 포상금을 지급받았다.
전사적 차원의 이번 안전보안 모범 직원 선정은 2019년 첫 취항 이후 처음으로 시행됐으며 안전 활동에 적극 참여해 사고 방지나 회사 발전, 승객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한 직원을 대상으로 선정했다. 이들은 각 현업 부서의 추천을 받아 안전보안실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공적사항 심의위원회를 거쳐 적합성과 중요도를 심사해 최종 결정됐다.
이들은 각 현업 부서의 추천을 받아, 안전보안실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공적사항 심의위원회를 거쳐, 적합성과 중요도를 심사해 최종적으로 결정됐습니다.
또한 플라이강원은 분기별로 사내 안전 캠페인을 실시해, 사내 안전 문화를 꾸준히 강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포상을 주관한 플라이강원 안전보안실장은 “전 직원의 안전의식과 관심을 고취하고, 사내 성숙한 안전보안문화 정착 위해 진행됐다”라며, “앞으로도 안전운항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플라이강원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국항공신문 박선우 기자 (pswoo080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