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가 다음달 26일에 무착륙 관광비행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사진=에어프레미아 제공)
에어프레미아는 승객들에게 2+1 항공권 구매, 면세품 구매 등 다양한 혜택을 선사하는 무착륙 관광비행 이벤트를 마련했다.
무착륙 관광비행은 2월 26일 오후 3시 30분에 인천공항을 출발해 대마도 상공을 선회한 후 오후 5시 30분에 다시 출발지로 돌아오는 일정이다. 프리미엄 이코노미 좌석 플렉스 운임을 예매하는 승객에게는 에어프레미아 모형기를 증정한다.
이 외에도 비발디파크 및 쏠비치를 비롯한 전국 13개 소노호텔앤리조트에서 사용 가능한 숙박권, 기내 와이파이 이용권, 에코백, 머그컵, 국립항공박물관에서 제작한 봉제인형 등 풍성한 혜택을 선사하는 럭키 드로우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항공신문 정세진 기자 (tpwls2379@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