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Home > 교육

에어부산, 작년 영업손실 2043억원으로 적자확대

작성일 : 2022.02.10 14:33 작성자 : 박선우 (pswoo0806@naver.com)

에어부산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2042억9990만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폭이 확대됐다고 7일 공시했다.
 
 
(사진=에어부산제공)
 
1887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던 전년 대비 적자 폭이 확대된 셈이다.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7.2% 줄어든 1762억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손실은 2662억원을 기록해 1377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던 전년 대비 2배로 늘었다. 
 
작년 말 기준 자본잠식률은 33%에 부채비율은 675%로 집계됐다.
 
에어부산은 지난해 실적에 대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여객 운송 매출 감소와 환율 상승에 따른 영업외손실이 증가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한국항공신문 기자 박선우 (pswoo0806@naver.com)

 

[기사 제보 받습니다]

한국항공신문에서는 독자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항공과 관련이 있는 뉴스, 사진이나 영상을 보내주시면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기사 제보 바로가기

[저작권자ⓒ 한국항공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irnews Spons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