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2.20 00:14 작성자 : 김유리 (ko0ov@naver.com )
티웨이항공이 오는 26일과 27일 인천공항과 김포공항에서 무착륙 관광비행을 총 2회 운항한다고 17일 밝혔다.

(사진=티웨이항공 제공)
17일 티웨이항공에 따르면 무착륙 관광비행은 지난해 1월부터 미리 느껴보는 해외여행의 설렘과 면세품 구매의 혜택을 즐기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이달 무착륙 관광비행 항공편은 각 출발일 오전 9시45분 해당 공항을 출발해 일본 상공을 선회한 후 낮 12시께 출발지로 되돌아오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무착륙 관광비행은 정식 출입국 절차를 거치는 국제선 항공편으로, 항공편 탑승 시 여권을 반드시 지참해야 하며 항공편을 예매할 경우 반드시 편도를 선택하고 인천, 김포 중 출발지와 도착지를 동일하게 설정해야 한다.
항공권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에서 예매할 수 있다. 운임 총액 11만6400원부터 판매한다. 티웨이항공 간편결제 서비스인 타웨이페이로 결제 시 2만원이 즉시 할인되는 쿠폰도 제공한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무착륙 관광비행 운항을 이어가며 승객분들께 계속해서 색다른 경험을 제공해 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항공신문 김유리 기자 ( ko0ov@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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