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Home > 교육

에어서울, 국내선 수송객 2년 만에 300만명 돌파

작성일 : 2022.03.10 19:07 작성자 : 김유리 (ko0ov@naver.com )

에어서울은 지난 2 기준 국내선 누적 탑승객 수가 300만명을 돌파했다고 8 밝혔다.

(사진=에어서울 제공)

 

지난 2019년 국내선 정기 노선에 첫 취항한지 약 28개월만이다.

 

에어서울은 지난 2019년 10월 27일 김포~제주 노선에 첫 취항한 후 2020년 8월 김포~부산(김해), 11월 부산(김해)~제주 노선 등에 잇달아 취항하며 본격적으로 국내선 운항을 확대했다.

 

국내선 취항 1년여 만인 지난 2020년 12월 30일에 누적 탑승객이 100만명을 돌파했으며 다시 1년여만인 지난 2월에는 300만명을 기록한 것이다.

 

에어서울의 국내선 누적 탑승객은 ▲김포~제주노선에서 195만3189명(64.5%) ▲김포~부산 노선에서 80만7712명(26.7%) ▲부산~제주 노선에서 21만9531명(7.2%) ▲청주~제주 노선에서 4만8495명(1.6%)으로 지난 2월 28일 기준 총 302만8927명이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다.

 

회사 관계자는 “국내선 취항 후 곧 코로나19 팬데믹이 시작됐으나 민트패스 등 다양한 국내선 프로모션을 전개하며 빠른 시간 안에 탑승객이 늘었다”며 “월 평균 탑승률도 95% 내외로 항공사 중 가장 높은 수준”이라고 밝혔다.

 

한편 에어서울은 오는 13일까지 국내선 정기 항공권민트패스 판매 중이다. 민트패스는 원하는 탑승 횟수에 따라 패스를 선택해 에어서울 국내 노선에서 이용할 있으며 SSG닷컴(쓱닷컴) 통해 구매 가능하다.

 

한국항공신문 김유리 기자 ( ko0ov@naver.com )

 

[기사 제보 받습니다]

한국항공신문에서는 독자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항공과 관련이 있는 뉴스, 사진이나 영상을 보내주시면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기사 제보 바로가기

[저작권자ⓒ 한국항공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irnews Spons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