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3.22 18:02 작성자 : 김유리 (ko0ov@naver.com )
한국공항공사 부산본부는 김해국제공항 국제선 운항의 조속한 재개를 위해 업계 관계자들이 함께하는 추진협의체를 발족했다고 22일 밝혔다.
(사진=한국공항공사 제공)
추진협의체는 김해공항 CIQ(세관, 출입국 관리, 검역) 기관장, 국제선 취항을 하고 있는 6개 국적사 지점장, 부산시로 구성됐다.
앞서 한국공항공사는 지난 17일 7개 국적 저비용항공사(LCC) 대표를 초빙해 국제선 운항 조기회복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추진협의체는 국제선 운항 조기회복을 위한 구체적인 후속 실행 방안으로, 빠른 시일 내 항공수요를 회복하기 위해 운영을 시작했다.
한국공항공사 부산지역본부는 "1000만명이 이용했던 김해공항의 국제선 정상화를 위해 공사와 항공사 등 유관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할 예정"이라며 "최고 수준의 방역체계를 유지하고, 해외입국자 격리 의무 해제에 발맞춰 항공업계의 조기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항공신문 김유리 기자 ( ko0ov@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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