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4.01 01:04 작성자 : 김유리 (ko0ov@naver.com )
에어서울은 5월14일부터 인천~괌 노선 운항을 재개한다고 28일 밝혔다. 2020년 3월 중단 이후 800일 만이다.
(사진=에어서울 제공)
에어서울의 인천~괌 노선은 주 2회(수요일·토요일) 스케줄로 운항한다. A321 항공편이며 195석 규모다. 인천에서 수요일 오전 8시 15분 출발해 현지에 오후 1시 35분 도착, 토요일 오후 3시 15분 출발해 오후 6시 55분 인천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에어서울은 괌 노선 재운항을 기념해 탑승객 대상으로 각종 할인도 제공한다. 두짓타니, 두짓비치, 하얏트 리젠시 괌 등 제휴 호텔에서는 공식 사이트를 통해 예약 시 룸 업그레이드 등의 서비스가 제공된다.
에어서울은 이달 30일부터 인천~사이판 노선도 신규 취항한다. 사이판 노선도 수요일, 토요일 주 2회 스케줄로 운항한다.
한국항공신문 김유리 기자 ( ko0ov@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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