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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3사 안전역량 강화 협약

작성일 : 2022.04.02 23:24 작성자 : 박선우 (pswoo0806@naver.com)

에어부산이 효율적인 항공기 운용과 안전 역량 강화 등을 위해 A320F 기종 운영 항공사 에어서울, 에어로케이와 전략적 업무 제휴(MOU)를 맺었다고 1일 밝혔다.
 
 
(사진=에어부산 제공)
 
에어부산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해당 항공사들과 A320F 기종 특성에 기반한 안전 이슈 및 콘텐츠 공유, 기술 제휴, 분석, 품질 등 업무 협조, 기타 안전교육 등 필요한 사항에 대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같은 기종을 운영하는 항공사들이 기종 운영 노하우와 안전 전략 등 안전 관련 정보 교류를 활성화함으로써 선제적으로 안전 예방 조치를 취하는 것이 목적”이라며 “이번 협의체 구성으로 3사가 적극 협력해 완벽한 안전 체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A320F 기종 운영 노하우 및 안전 전략 등 안전에 대한 모든 정보를 긴밀하게 교류해 해당 기종의 완벽한 안전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며 "업무 제휴 항공사의 운항 안전성이 더욱 강화되고 우리나라 항공 안전 향상에도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항공한국신문 박선우 기자 (pswoo08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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