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4.19 23:46 작성자 : 조희연 (joheeyeonn@gmail.com)
국립항공박물관(관장 안태현)은 오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2022년 장애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3종을 개발·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사진=국립항공박물관 제공)
이번 장애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은 총 3가지로 발달장애, 시각장애, 청각장애 대상으로 운영된다.
항공박물관은 이번 프로그램을 브랜드로 육성할 방침이다. 따라서 항공을 뜻하는 ‘Aviation’과 할 수 있다의 ‘Able’을 조합해 'A(viation)-ble(에이블)이라고 이름 지었다.
안태현 관장은 "장애인들이 항공을 통해 비장애인과 차별 없이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A(viation)-ble 교육을 국립항공박물관만의 특화된 무장애 항공역사문화교육 브랜드로 키워갈 예정이다"라며 "올해 시범운영되는 교육은 전국의 특수학교 등으로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국항공신문 조희연 기자 (joheeyeon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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