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OTRA 제공)
이번 행사에는 에어버스 본사의 민항기뿐 아니라 헬리콥터, 방산·우주 분야 등의 분야 임직원이 내한해 대면으로 개최됐다. KOTRA, 한국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 및 항공·우주 분야의 유망 국내기업 40여 개사가 참여했다.
이번 상담회는 기존 항공·우주 분야 수출 상담회를 벗어나 ICT, 로봇, 신재생 에너지 등 신산업 분야 협력수요 발굴 및 R&D, 투자유치, 스타트업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 가능성 또한 논의할수 있었던 자리가 됐다고 한다.
또한, 에어버스와 국내 기업 간 공동 R&D 협력수요에 대해서 한국산업기술 평가관리원, 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협력해 R&D 결과물을 위한 추가 협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유정열 KOTRA 사장은 “KOTRA는 항공·우주 분야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돕기 위해 앞으로도 에어버스와 같은 글로벌 기업의 수요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국내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국항공신문 최지연 기자 (air24jychoi@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