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5.16 14:20 작성자 : 김지은 (dmg05166@naver.com)
진에어가 올해 1분기 464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진에어 제공)
같은기간 매출은 675억원으로 전년동기 439억원과 대비해 53.8% 늘었다. 당기순손실은 310억원으로 721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던 전년 동기와 비교해 411억원 감소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여객 사업 부진과 환율, 유가 상승 영향으로 적자 상태가 지속된 것이 원인이다. 다만 실적 개선 노력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늘고 적자폭이 줄었다.
진에어는 국내를 비롯한 해외 여러 나라들의 전반적인 입국 제한 조치 완화에 따른 여행 수요 회복을 기대하고 있다. 기존 괌과 클락, 세부, 나리타, 오사카 등 주요 노선 공급을 확대하고, 방콕, 코타키나발루, 다낭, 방콕 등 노산 운항을 재개함에 따라 2분기부터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진에어는 "시장 변화에 대해 적극 대응하고 재므 건전성 확보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진에어 관계자는 "시장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재무 건전성을 확보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국항공신문 김지은 기자 (dmg051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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