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6.22 22:18 작성자 : 김지은 (dmg05166@naver.com)
양양국제공항에 거점을 둔 항공사 플라이강원은 7~8월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국내선 제주노선과 여수노선의 운항을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

(사진=플라이강원 제공)
22일 플라이강원에 따르면 여름 성수기인 7~8월 양양~제주노선은 하루 2회에서 3회로 늘리고 양양~여수 노선은 이달말부터 주5회로 늘린 후 다음달 19일부터는 주 7회로 매일 운항한다.
플라이강원 관계자는 "여름 성수기 국내선 증편을 통해 강원도민은 물론 제주 및 전라남도 수요를 대상으로 더 풍부해진 항공교통 편의를 제공하고자 증편했다"고 밝혔다.
한국항공신문 김지은 기자 (dmg051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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