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7.04 21:28 작성자 : 김지은 (dmg05166@naver.com)
대한항공이 코로나19 사태로 중단됐던 국제선 회복에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4일 오전 미국 뉴욕행 대한항공 A380 여객기가 인천국제공항을 이륙한다.

(사진 = 연합뉴스 제공)
대한항공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급증하는 여객 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7월부터 A380 여객기를 뉴욕 노선에 매일, 홍콩 노선에 주 3회 투입한다. 또한 9월부터는 A380을 매일 일본 나리타 노선에 투입한다.
한편 대한항공은 9월까지 국제선 항공편 좌석 공급량을 코로나19 사태 이전 대비 50%대로 높일 계획이다.
한국항공신문 김지은 기자 (dmg051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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