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역은 현장 접수만 가능하고 그 외 3개 역은 배송업체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하거나 역 서비스센터에서 현장 접수하면 된다.
요금은 짐 크기에 따라 3000원에서 1만6000원까지이며, 이는 일반 배송 요금의 최대 70% 할인된 가격이다.
이용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이며, 열차 도착시간에 따라 오후 10시까지 운영하기도 한다. 배송결과는 카카오 알림톡 또는 문자메시지를 통해 사진으로 받을 수 있다.
코레일 나희승 사장은 “이용객이 기차여행의 낭만과 재미를 마음껏 즐기며, 편리하게 철도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혁신적인 서비스 발굴에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한국항공신문 이태나기자 (lwdnj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