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엣젯항공은 지난 8일 웨비나를 통해 베트남 노선 증편 계획을 발표했다.
(사진 = 비엣젯항공 제공)
다낭·나트랑·푸꾸옥·호치민 노선은 10월 말부터 각각 일 1회씩 증편해 일 17회로 운항할 예정이다.
부산에서도 주7회 베트남 노선을 운항한다. 부산-하노이는 7월12일, 부산-다낭은 7월20일, 부산-나트랑은 7월21일, 부산-호치민은 7월25일부터 하늘길이 열린다.
비엣젯항공은 현재 푸꾸옥 노선을 주7회 운항하고 있고 여행객의 수요를 높이기 위해 10월31일 증편과 더불어 11월에는 모두 새벽 출발로 스케줄을 변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피엘마케팅과 마케팅하이랜즈, HNM코리아, 지에어, 엠투어, 투어랩홀딩스 관계자들은 변경된 비엣젯항공의 스케줄에 맞춰 공항-호텔 간 셔틀버스, 얼리체크인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항공신문 이태나 기자 (lwdnj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