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8.07 23:34 작성자 : 이태나 (lwdnjs@naver.com)
진에어가 1일 최연소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 폴 바셋(Paul Bassett)과 함께 함께 제주도올레 17코스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사진 = 진에어 제공)
이번 활동은 ‘Be Green Be Happy’ 슬로건 아래 진에어 객실승무원, 폴 바셋 바리스타 등 양사 임직원 20여명이 제주도 올레 17코스를 걸으며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방식으로 진행됐다.
진에어와 폴 바셋은 고객 참여형 환경 보호 활동을 전개한다. 캠페인은 8월 11일부터 9월 18일까지 진행되며,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 변 등에서 자유롭게 플로깅 활동을 완료하고 진에어, 폴바셋, 그린캠페인 등의 해시태그와 함께 SNS 인증샷을 공유하면 된다. 진에어와 폴 바셋은 참여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항공권과 풀바셋 텀블러를 선물한다.
진에어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자연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을 위해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친환경 캠페인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항공신문 이태나기자(lwdnj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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