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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강원, 조종사 자체 양성 첫 배출

작성일 : 2022.09.22 15:30 작성자 : 금혜연 (hylz2f@gmail.com)

플라이강원은 지난 14일 국토교통부 심사관의 최종 심사를 거쳐 이은상 부기장이 기장으로 승격됐다고 15일 밝혔다.

(사진 = 플라이강원 제공)

플라이강원은 안전 운항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는 고객과 약속을 지키기 위해 조종사 자체 양성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플라이강원 관계자는 “3개월 간의 지상학 교육과 시뮬레이터를 이용한 모의비행훈련 등을 수료한 뒤 국토교통부의 까다로운 최종 심사를 거쳐 기장으로 승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기장은 플라이강원에 지난 2019년 9월 경력부기장으로 입사했다.

또한 이 기장은 코로나19 팬데믹(감염병 대유행) 상황 속에서도 엄격한 운항훈련을 통해 기장으로서의 기량을 향상시키고 모든 상황에 대비해 안전 운항을 할 수 있는 판단 능력을 개발시켜왔다.

이 기장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플라이강원의 첫 자체 양성기장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며 ”이를 바탕으로 플라이강원을 이용하는 고객과 더 나아가 강원도를 찾는 외래관광객 모두를 안전하게 모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국항공신문 금혜연 기자 (hylz2f@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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