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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무비자여행 재개에 일본노선 증편

작성일 : 2022.10.13 17:27 작성자 : 강종우

진에어는 코로나19로 중단됐던 한국인 무비자(사증 면제) 일본 관광이 재개됨에 따라 일본 여행 수요 및 고객들의 스케줄 선택 편의성을 고려해 주요 노선을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사진 = 진에어 제공)

인천-나리타 노선은 매일 2회로 증편 완료했으며 인천-후쿠오카 노선은 오는 21일부터 매일 2회로 각각 증편된다. 인천-오사카 노선은 오는 14일부터 매일 2회로 증편하고, 같은달 30일부터는 한 달 동안 매일 3회로 추가 확대할 예정이다.

코로나로 운항이 중단됐던 부산-오사카, 인천-삿포로 노선도 복항한다.
부산-오사카 노선은 오는 30일부터 김해공항에서 오후 1시50분에 출발하는 일정으로 운항을 시작하고, 대표적인 겨울철 여행지인 삿포로 노선은 12월1일부터 인천공항에서 매일 오전 8시35분에 출발하는 일정으로 운항을 재개한다.

진에어는 10월 무비자 여행 재개 기념으로 전 일본 노선에서 항공권, 현지 호텔 및 여행 상품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딜라이트 팝업 스토어도 운영한다.

항공딜은 11월1일부터 12월31일 사이에 운항하는 일본 전 노선 항공편을 대상으로 카카오페이 즉시 할인 이벤트가 진행된다.

한국항공신문 강종우 기자(rkdwhddn12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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