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Home > 문화

삼성전자, 영국 문화부에 5G 기술력/부산엑스포 알리다

작성일 : 2022.10.23 22:24 작성자 : 강다은 (wkdms0730@gmail.com)

(사진=영국 문화부 제공)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장 전경훈 사장은 2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정부청사에서 미셸 도넬란 영국 디지털문화미디어스포츠부 장관을 만나 차세대 이동통신에 대해 논의하고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지를 당부했다고 21일 밝혔다.

양측은 영국 정부의 주요 관심사인 5G 이동통신, 차세대 통신 네트워크 기반 디지털 혁신의 중요성에 대해 논의했다.

전 사장은 영국에서 글로벌 통신사업자 보다폰과 협력 중인 5G 네트워크 구축 현황과 이에 사용된 가상화 기지국 등 삼성전자의 앞선 기술력에 대해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6월 보다폰의 5G 네트워크 솔루션 공급업체로 선정됐다.

또한 전 사장은 이번 접견에서 삼성전자의 5G 기술력과 함께 부산세계박람회의 경쟁력을 알리고 지지를 요청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위원회에 참여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국항공기자 강다은(wkdms0730@gmail.com)

 

[기사 제보 받습니다]

한국항공신문에서는 독자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항공과 관련이 있는 뉴스, 사진이나 영상을 보내주시면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기사 제보 바로가기

[저작권자ⓒ 한국항공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irnews Spons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