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10.25 10:08 작성자 : 강샛별 (saetbyeol1202@gmail.com)
신생 항공사인 에어프레미아는 여객기 도입에 따른 추가 인력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 = 에어프레미아 제공)
지난 9일 에어프레미아는 B787-9 드림라이너 3호기 도입을 완료했으며, 내년 상반기 4·5호기 도입 계약까지 마친 상황이라고 전했다.
에어프레미아는 현재 4호기 도입과 에어프레미아는 운항·객실 승무원 외에도 일반직까지 포함해 약 70명 이상의 규모 채용도 진행하고 있다.
운항 승무원 지원자의 필수 요건은 국내 사업용 또는 운송용 조종사 및 계기 비행 증명 소지자 / 총 비행시간 300시간 이상을 보유한 자 /국내 발행 항공신체검사증명 1급 /항공영어자격 4급 등이다.
또한 객실 승무원 지원자는 전문 학사 이상에 준하는 학위 및 2년 이내 유효한 국내 공인어학성적이 필수사항이다. 공인어학성적은 토익(TOEIC) 600점 이상, 토익스피킹(TOEIC Speaking) IM(또는 레벨5), 오픽(OPIc) IM 중 하나를 필요로 하며, 안전·간호 자격은 우대 사항이다.
서류 접수는 다음 달 7일에 마감되며 이후 각 모집 분야에 맞춰 필기 시험과 면접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에어프레미아 박영철 경영본부장은 "이번 추가 채용은 4호기 도입을 대비한 선제적 투자이며, 5호기 도입뿐만 아니라 취항 노선 증가에 따른 직원 채용을 계속 늘려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국항공신문 강샛별 기자(Ssaetbyeol120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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