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10.28 08:27 작성자 : 강샛별 (saetbyeol1202@gmail.com)
코스콤이 저소득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겨울을 맞이하여 도움을 주기위한 사랑의 연탄 나누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진 = 코스콤 제공)
코스콤에 따르면 코스콤의 홍우선 사장과 임직원 30여명은 지난 27일 영등포역 주변 쪽방촌에서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을 진행했다고 한다.
코스콤의 연탄 나눔 봉사는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과 연계된 활동으로, 지난 2006년부터 시작하여 매년 겨울마다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
이번에 나눔을 진행한 연탄은 총 1만2000여장으로, 서울시내 저소득가정 약 50여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코스콤의 홍우선 사장은 “겨울 한파를 앞두고 임직원들과 함께 연탄 봉사에 참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코스콤은 지역 사회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온정 나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국항공신문 강샛별 기자(saetbyeol120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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