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10.28 23:57 작성자 : 강종우 (rkdwhddn123@naver.com)
한국철도(코레일)은 지난 28일 대전충청본부 회의실에서 2021년과 2022년 입사한 대전권역 신입사원 20여 명과 함께 '허심탄회 소통회의'를 갖고 MZ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사진 = 코레일 제공)
최은주 대전충청본부장은 신입사원들을 격려하며 회사의 철학과 비전을 공유하고 ▲신입사원이 바라는 회사의 모습 ▲조직문화 ▲직원 애로·건의사항 등에 대한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
이 자리에 참석한 김제교 주임은 "다른 역·사업소의 신입사원들과 소통하고, 회사생활을 하며 궁금했던 것들을 질의응답할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의견를 밝혔다.
최은주 본부장은 "이번 소통회의로 신입사원들이 회사에 대한 이해도와 시야를 넓히고 소속 업무에 잘 정착할 수 있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신입사원 여러분도 회사 발전과 건전한 조직문화를 만드는데 좋은 의견들을 많이 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철도 대전충청본부는 간부와 직원 간 격의 없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대화의 자리와 소통의 기회를 수시로 갖고 한층 건설적인 조직문화 구축하고 있다.
한국항공신문 강종우 기자(rkdwhddn12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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