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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로케이항공-델타퀼리플라이트, 조종인턴[APP]선발 양성 업무협약

작성일 : 2022.10.26 02:06 작성자 : 지혜인 (heterotopia.0@gmail.com)

2021년 4월부터 정식 취항한 LCC(저비용) '에어로케이항공사'와  미국 ‘델타퀄리플라이트 한국지사는 10월 20일 조정자원 조종인턴(APP)선발과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을 밝혔다.
(사진=델타퀄리플라이트코리아 제공)
 
이번 협약은 조정인턴 선발 및 양성을 통해 상호 공동의 발전을 위해 이루어졌다.
 
델타퀄리플라이트 코리아(www.deltaqualiflight.kr) 비행훈련을 받고 사업용조종사 자격증을 취득한 수료예정자와 수료자등은 내부 추천을 통해 '에어로케이(AroK)항공' 채용 선발의 혜택을 누릴수 있다.
 
'델타퀄리플라이트’는 미국 텍사스에서 51년의 역사와 세계 100여국에서 1만여 명의 조종사를 배출했으며 500만 시간의 무사고 비행훈련기록을 보유 중이다.
 
또한 1970년 미국 연방항공청(FAA)으로부터 FAR 141과 FAR 61 과정으로 비행 전문 교육기관으로
인정 받았으며 ‘델타퀄리플라이트’는 세계 각국의 조종사 지원자를 받아 조종인턴 APP 비행훈련 과정으로 젭슨교육과정 (Jeppesen Airway Manual)과 미국 연방항공청(FAA) 규정에 따라 비행훈련을 진행한다.
 
이에 미국과 유럽 등 항공사들로부터 비행기량과 인성을 겸비한 우수 조종 인재를 양성하는 훈련
기관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앞서 ‘에어로케이항공’은 내년 1월초 2호기를 추가로 도입하며 일본 오사카 노선의 신규 취항도 준비 중이다. 이후 나리타 등으로 일본노선을 확대하고 대만까지 국제선 운항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박성식 지사장은 “플라이강원, 티웨이항공, 그리고 ‘에어로케이항공’에 이르기 까지 ‘델타퀄리플라이트코리아’가 국내 항공사들과 연이어 협약을 맺고 조종사 선발에 나서게 됐다” 며 “국내 항공사들의 취업의 길을 넓히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델타퀄리플라이트코리아'는 ‘에어로케이항공’과 업무 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조종인턴 APP 지원자를 선발하며 합격자는 미국 텍사스에서 1년간 비행 훈련과 교육 등을 받고 조종사 자격증을 취득 후 항공사 입사에 필요한 '제트기종(B737, A330) 한정증명‘까지 취득시킨다.
 
기간과 비용을 줄이며,국내면장 전환까지 책임지는 ONE-STEP 서비스로 타 비행교육기관과 차별화를 실시할 것을 전했다.
 
한국항공신문 지혜인 기자(heterotopia.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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