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11.04 13:58 작성자 : 한예주 (hanyeju17@gmail.com)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지난달 6~7일 이틀간,
재학생 및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항공·서비스 직무 아카데미 과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진=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 제공)
양양국제공항에서 실제 운항 중인 플라이강원의 전세기(B737-800기)에 탑승해 포항 상공을 거쳐 다시 양양으로 돌아오는 무착륙 체험 비행 과정 등 특화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 이번 과정에는 항공 및 서비스 산업에 취업을 희망하는 한국외대 학생들과 지역 청년 7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기내에서 현직 승무원들과 함께 탑승권 확인, 안전 보안 장비 점검, 기내방송 등 객실 승무원의 업무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기내에서 승무원의 직무를 포함한 항공 산업 자체에 대한 정보와 동향을 파악했다.
한국외대 학생·인재개발처장은 “이번 항공·서비스 직무 아카데미는 참여 학생들의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취업역량을 강화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여러 직무 영역에서 차별화된 현장 중심의 실무체험 과정을 확대 운영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한국항공신문 한예주 기자 (hanyeju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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