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11.04 14:11 작성자 : 한예주 (hanyeju17@gmail.com)
에어부산은 4일 서부산공업고등학교에서 정비사·운항승무원·캐빈승무원의 직무를 소개하고, 진로 상담도 가지는 '드림스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진=에어부산 제공)
이제까지 에어부산 사옥에서 진로체험 강의 및 활동을 진행한 적은 있지만, 직접 학교를 방문해 교육기부 활동을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에어부산 측은 설명했다.
에어부산은 학생들에게 ▲각 직군별 업무 및 필수 자격 역량과 자질 소개 ▲올바른 진로 설계 안내 ▲궁금증 해소를 위한 질의응답 시간 등을 가지며, 학생들에게 항공업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높였다.
에어부산은 지역 청소년들이 수도권에 비해 항공사 직무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적어 진로 선택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고려해, 회사 설립 초기부터 지속적으로 특색 있고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나아가 부산시교육청과 협업해 지역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꿈담기 드림교실'은 에어부산이 자체 보유한 교육 훈련시설을 활용해 학생들에게 현장감 있는 체험 위주의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한국항공신문 한예주 기자 (hanyeju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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