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11.14 09:28 작성자 : 강샛별 (saetbyeol1202@gmail.com)
셀트리온은 인천 송도 본사에서 세계보건기구(WHO) 인력 양성 교육생을 대상으로 항체의약품 제조공정과 생산시설 운영 등을 11일에 교육했다고 14일 밝혔다.
(사진 = 셀트리온 제공)
지난 2월 WHO가 우리나라를 '글로벌 바이오 인력양성 허브'로 지정되어 중·저소득 국가의 백신·바이오의약품 생산 역량을 기르고자 진행하고 있다.
셀트리온이 이 교육에 참여한 것은 지난 7월 이후로 두 번째이다. 이번에는 20개 국가에서 온 30명의 교육생이 참여했다고 한다.
셀트리온은 연구개발과 생산 소속 임원이 직접 교육에 참여해 회사의 노하우와 역량을 교육생에 전달했다고 하였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글로벌 바이오산업이 균형 있게 발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글로벌 인력양성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국항공신문 강샛별 기자(saetbyeol120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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