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2.2(금) 인천국제공항은 제1터미널 교통센터에 실감콘텐츠 미디어 전시관 'VIVID SPACE'를 열었다.
(사진=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하루 10만명이 넘는 여행객이 오가는 인천국제공항에 신기술융합 K콘텐츠 미디어 전시관이 개관했다.
비비드 스페이스는 가상현실을 통해 전시물들을 실제처럼 느껴볼 수 있는 예술 향유공간으로 공항 내 운영을 멈춘 영화관을 예술공간으로 바꿨다. 또한 인천공항공사가 장소를 제공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공간을 채웠다.
시각특수효과(VFX),가상현실(VR),증강현실(AR),인고지능(AI)등 몰입형 콘텐츠부터 체험공간까지 총 396㎡ 규모로 생생하고 활기찬 문화공간으로 우리 콘텐츠를 세계인에게 선보이기 위해 기획했다.
전시 작품은 총 14종이며 비비드 스페이스는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하며,
누구나 무료로 입장가능하다.
한국항공신문 지혜인기자(heterotopia.0@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