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12.09 16:55 작성자 : 강다은 (wkdms0730@gmail.com)

(사진=대통령실 제공)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8일 새마을운동중앙회 초청으로 부산을 방문해 봉사활동에 참여했다고 대통령실 이재명 부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김 여사는 새마을운동중앙회의 후드 티셔츠 차림으로 대학생 봉사자들과 생필품을 포장한 뒤 쪽방촌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등에게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했다.
김 여사는 이 자리에서 "새마을운동은 대한민국 경제발전의 기적을 만들어낸 운동이다. 이 운동을 MZ세대와 함께 계승, 발전시키고 있는 새마을운동중앙회의 변화에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열악한 환경에 있는 우리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MZ세대가 새마을지도자들과 함께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어 무척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국항공신문 강다은 기자(wkdms073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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