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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에어페어 2022’ 공간 맞춤형 공기청정 솔루션 맞춤 소개

작성일 : 2022.12.15 12:39 작성자 : 강다은 (wkdms0730@gmail.com)

(사진=LG전자 제공)

LG전자는 오는 17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 공기산업박람회 '에어페어(Air Fair) 2022'에 참가해 다양한 공간 맞춤형 공기청정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LG전자는 주거, 업무, 상업시설, 이동공간 등 다양한 공간에 맞춘 공기질 관리 솔루션으로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이번에 4회째를 맞는 에어페어는 한국공기청정협회, 케이훼어스가 공동 주최하고 환경부, 한국대기환경학회 등이 후원하는 공기산업 전문 전시회다.

LG전자는 주거용 솔루션으로 거실·침실에서 사용하기 적합한 제품을 보여준다. 국내 스탠드형 에어컨 최초로 UL 그린가드 골드(GREENGUARD GOLD) 인증을 받은 휘센 타워 에어컨과 제품 내부에 투명한 날개인 에어가드를 탑재해 바람의 방향을 정밀하게 조절하는 1방향(way) 시스템 에어컨, 공기청정 성능은 물론 정화한 공기를 희망 온도에 맞춰 원하는 풍량과 방향으로 보내주는 공기청정팬 에어로타워, 나만의 맞춤 디자인과 다양한 편의 기능을 제공하는 신개념 테이블형 공기청정기 에어로퍼니처 등을 제시한다.

LG전자는 업무용 솔루션으로는 5단계 청정관리 기능을 적용한 4방향(way) 시스템 에어컨ㅇ, 청정 면적 158㎡로 넓은 실내공기를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는 대형 공기청정기. 빌딩·시설물 내부 공기의 온도와 습도를 동시에 제어하는 환기시스템인 실외공기전담공조시스템(DOAS), 에어컨과 공기청정 제품들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제어할 수 있는 ACP(Advanced Control Platform) 중앙제어기 등을 전시한다.

'상업용 솔루션'으로는 한국공기청정협회의 CA(Clean Air) 인증을 받은 '원형 시스템 에어컨'과 클린부스터가 정화된 공기를 최대 9미터(m)까지 보내줘 공간을 빠르게 청정하는 '퓨리케어 360°공기청정기 알파' 등이 있다.

LG전자는 이동공간 솔루션으로 자동차 안·독서실 등의 공간에서 유용한 '퓨리케어 미니 공기청정기'를 전시한다. 이 제품은 한국공기청정협회로부터 소형 공기청정기 CA인증과 미세먼지 센서 CA인증을 받았다.

이재성 LG전자 H&A본부 에어솔루션사업부 부사장은 "실내 공기질이 갈수록 중요해지는 가운데 필요에 따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맞춤형 공기질 관리 솔루션으로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국항공신문 강다은 기자(wkdms073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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