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12.31 10:21 작성자 : 최지연 (air24jychoi@gmail.com)
[비즈니스젯 총 4부 12회 연재]

(사진 = 비즈니스젯 정면 모습)
1부 비즈니스젯은 과연 사치품인가?
1회 비즈니스젯이라고 들어 보셨나요?
2회 워런버핏이 운영하는 항공사가 있다?
3회 미국기업은 매출의 1%를 비즈니스젯 출장비용으로 사용한다.
2부 한국에도 비즈니스젯 시장이 있을까?
4회 비즈니스젯에서의 1분은 세상의 1분과 가치가 다르다.
5회 삼성, 전용기 다시 이륙할 것인가?
6회 기업 전용기 직영의 애로점은 무엇일까?
3부 우리 회사도 전용기를 보유할 수 있다고?
7회 기업 규모에 맞게 Fractional Jet 전용기 도입
8회 국내 기업의 비즈니스젯 규모는 어느 정도로 예측하나요?
9회 비즈니스젯을 전용기로 도입하려면?
4부 한국 비즈니스젯 사업의 과제
10회 동북아시아에 비즈니스젯 경유지가 필요하다
11회 인천국제공항 완성의 마지막 퍼즐은 비즈니스젯이다.
12회 아시아에는 비즈니스젯 강자가 없다.

(사진 = 최인석 넥서스지엘비 대표)
최인석
現 넥서스젯(주) & 넥서스지엘비(주) 대표이사
現 국제항공선교회 사무국장
現 한국의료항공협회 사무국장
前 한국항공객실안전협회 부회장
前 아시아나항공 B737/B747/A320기장(17년)
前 중국 사천항공 A320기장(6년)
미국 인디애나대학교 법학대학원 석사졸업
미국 미드웨스트대학교 국제항공대학원 박사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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