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01.30 10:23 작성자 : 최지연 (air24jychoi@gmail.com)
청주를 기반으로 하는 국내 저비용항공사 에어로케이항공이 2023년 100명을 채용할 계획에 있다고 밝혔다.

(사진 = 에어로케이항공 홈페이지)
이번 채용은 항공사가 A320 기종을 5대 추가 도입하기 위함이다.
2호기는 3월에 도입할 예정이며 올해 4,5월에 운행을 할 예정이다. 또한, 4대를 추가 도입하여 총 6대로 운행할 예정이다. 이미 채용되었던 객실승무원 25명은 입사 대기중이며, 6주~8주 동안 안전 및 서비스 교육이 이루어지면 바로 2호기에 투입될 예정이다.
에어로케이항공은 3,4,5,6기 기재 도입을 하면 채용은 상반기와 하반기에 나눠 진행될 것으로 예상했다.
현재 에어로케이항공은 A320-200 기종 1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청주와 제주를 매일 3회 운항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청주-오사카 노선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청주-오사카 노선은 4월부터 주 14회 운행할 예정이다.
에어로케이항공은 2019년 3월 항공운송사업 면허(AOC)를 신청하였고, 2020년 12월 AOC를 발급받았다. 이후 2021년 4월 청주-제주구간 정기 운항을 시작하였다. 에어로케이항공은 청주공항을 기반으로 일본, 중국, 베트남 등 11개 노선 취항을 계획으로 2019년 국토부에 항공운송사업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이번 객실승무원 채용에 관한 사항은 에어로케이항공 홈페이지에 2월1일에 공지할 예정이다.
한국항공신문 최지연 기자(air24jychoi@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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