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엣젯 항공이 항공권 초저가 여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사진 = 비엣젯항공 제공)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17일까지 진행되며 초특가 항공권, 무료 바우처, 매력적인 기내 공연, 썸머 퍼레이드 이벤트 등으로 구성됐다.
서울/부산에서 호치민, 하노이, 하이퐁, 나트랑, 다낭, 달랏, 푸꾸옥, 껀터까지 편도 9만원(세금, 수수료, 공휴일 제외)부터 시작하는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대구-다낭 노선은 7월에 재개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8월 15일까지 항공권을 구매한 고객은 웹사이트에서약 5600원(10만 동) 상당의 전자 바우처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전자 바우처는 올해 8월 10일부터 12월 31일 사이 다음 항공권 예약 시 사용 가능하다.
또한 비엣젯 스카이조이 회원은 스카이조이 모바일 앱 또는 웹사이트에서 비엣젯 항공 항공권 및 베트남 내 250개 인기 외식, 리조트, 쇼핑 브랜드의 서비스를 예약할 때 스카이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다.
현재 비엣젯 항공은 서울에서 하노이, 호치민, 다낭, 하이퐁, 나짱, 푸꾸옥, 달랏, 칸토까지 8개의 노선을 운영하고 있다. 부산~하노이, 호치민 노선도 운항하고 있다.
프로모션으로 구입한 항공권은 올해 8월 10일부터 12월 12일까지 비엣젯 항공 국내선, 국제선 이용 시 사용 가능하며, 100만장의 항공권이 0원 (세금, 수수료, 공휴일 제외)부터 판매된다.
비엣젯 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항공권 구매가 가능하다.
한국항공신문 박래현 기자( flyhyun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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