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05.19 12:29 작성자 : 최지연 (air24jychoi@gmail.com)
제주항공은 오는 23일 오후 5시까지 국내선 6개, 국제선 36개 총 42개 노선을 대상으로 할인 항공권을 판매하는 'JJ멤버스위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사진 = 제주항공 제공)
이번 행사로 사용할 수 있는 항공권은 7월1일부터 9월30일까지 탑승하여 사용할 수 있다.
JJ멤버스위크에서는 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사용료 등을 모두 포함한 편도 총액 기준으로 국내선의 경우 ▲김포-제주 2만5800원 ▲광주·청주·대구-제주 2만4800원 ▲부산-제주 3만800원 ▲김포-부산 4만4300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일본 노선은 오이타 8만5500원, 마쓰야마 9만5500원, 시즈오카 11만8200원, 삿포로 14만3200원, 후쿠오카 6만5500원, 나고야 7만8200원, 오사카 11만9200원, 오키나와 8만8200원, 도쿄(나리타) 8만82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중화권 노선은 타이베이 8만8200원에 판매한다.
동남아 노선은 하노이 10만9000원, 호찌민 11만4300원, 다낭 12만9000원, 냐짱(나트랑) 13만4300원, 클락 9만9000원, 마닐라 10만9000원, 세부 11만9000원 등에 판매한다.
이달 JJ멤버스위크는 국내선 왕복 최대 2000원, 국제선 왕복 최대 5만원까지 추가 할인 가능하다. VIP와 GOLD회원일 경우 국제선 왕복 항공권은 7만원까지 할인가능하다.
한국항공신문 최지연 기자(air24jychoi@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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