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은 6월부터 청주-오사카, 청주-나트랑 노선에 신규 취항한다고 25일 밝혔다.

(사진 = 티웨이항공 제공)
이번 취항으로 티웨이항공은 청주공항에서 지난 1월 베트남 다낭과 지난달 태국 돈므앙공항(방콕)에 이어 총 4개의 국제선 노선을 운영하게 됐다.
티웨이항공은 취항을 기념해 청주공항 운항 노선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편도 총액기준 ▲청주-방콕(돈므앙) 10만8,970원~ ▲청주-다낭 10만7,000원~ ▲청주-나트랑 11만7,000원~ ▲청주-오사카(간사이) 7만4,800원부터 이용 가능한 초특가 항공권을 제공한다. 또 초특가 운임 외 항공권 예매 시 ‘청주공항’ 할인코드를 입력하면 7~15%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접근성이 좋은 청주공항을 통해 좀 더 편한 해외여행이 되시기를 바란다"며 지방공항을 통한 국제선을 지속 확대해 지역 이용객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하늘길을 제공하고 공항 활성화에도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항공신문 박선우 기자(pswoo08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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