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는 커피 전문점 폴 바셋과 지난 1일 인천 동구에 위치한 가톨릭아동청소년재단에서 청소년 자립 지원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사진 = 진에어 제공)
이번 프로그램은 취업을 희망하는 청소년들에게 직업 능력을 향상 기회 제공을 통해 이들의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됐다.
진에어는 이미지 메이킹, 고객과의 대화법 및 자세 등 서비스 직무에 필요한 기본적인 역량을 전수했다. 폴 바셋은 원두 로스팅 단계 및 향미 변화, 커피 추출 레시피 등 예비 바리스타에게 필요한 실무 지식과 기술을 교육했다.
진에어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사회에 진출하고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항공신문 박선우 기자( pswoo08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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