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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타고 해외여행하면 현지 육상교통편까지 원스톱

제주항공-무브 항공·육상교통 통합플랫폼 마스 (MaaS)출시

작성일 : 2023.07.13 10:43 작성자 : 김지은 (dmg05166@naver.com)

글로벌 트래블 모빌리티 플랫폼 무브와 제주항공이 항공과 육상교통을 원스톱으로 연계하는 MaaS(Mobility as a Service) 플랫폼을 선보였다.

(사진 = 무브 제공)

제주항공 웹과 앱 채널에서 고객이 항공권 예약을 완료하면 고객의 출·도착지 정보에 맞는 무브의 육상교통 이동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예약할 수 있다. 자택에서 해외 목적지까지, 항공권은 물론 국내 공항이동부터 현지 공항의 픽업·샌딩, 자유여행 이동까지 필요한 모든 교통을 한번에 예약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해외 여행시 항공, 숙박은 비교적 쉽게 예약할 수 있으나 현지교통은 언어소통의 불편과 함께 불안함이 컸던 요소였다. 이에 제주항공과 무브가 손잡고 이용자들이 이동 걱정없이 보다 편리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항공부터 육상교통까지 쉽게 예약과 결제가 가능한 맞춤고객형 원스톱 서비스를 내놨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개별자유여행시 동반되는 현지 이동수단 선택문제를 항공권 예약단계에서 한번에 해결할 수 있어 여행편의성이 높아졌다" 며 "타 항공사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항공여행의 새로운 트렌드를 열어가겠다"고 전했다.

무브는 제주항공과의 마스 플랫폼 론칭 기념으로 8월 말까지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베트남 지역의 제주항공 항공권과 연계되는 무브(MOVV) 육상교통 상품을 예약하면 베트남 지역의 공항 이동 서비스를 무료로 1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서울‧인천‧부천‧김포‧고양 지역에서 인천공항까지 가족 단위가 이용할 수 있는 공항이동서비스를 9만9,000원 특가(카니발 1대 기준)에 제공한다.

한국항공신문 김지은 기자 (dmg051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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