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07.25 07:44 작성자 : 김기모 (geemokim@gmail.com)
에미레이트 항공은 다양한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해 승객들에게 더욱 확장된 네트워크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확장된 네트워크에 따라 고객들은 전세계 약 800개 도시를 여행할 수 있다.

(사진 = 에미레이트항공 제공)
에미레이트 항공은 전 세계 약 100개국 이상에서 총 29개의 코드쉐어 협정, 117개의 인터라인 협정, 11개의 복합화물운송 협정을 체결한 바 있다. 지난해만 유나이티드 항공, 에어 캐나다 등 총 11개의 항공사와 코드쉐어 및 인터라인 협정을 맺은 에미레이트 항공은 올해도 아시아 전 지역, 아프리카, 유럽 등 주요 여행지들의 항공사와 파트너십을 활발하게 구축할 계획이다.
에미레이트 스카이카고 및 스카이워즈 또한 에미레이트 항공의 확장된 네트워크에 힘입어 서비스 범위를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로 인해 에미레이트 항공 티켓으로 여행객들은 출발지부터 목적지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에미레이트 항공은 매주 약 5만명 이상 승객을 맞이하고 있는 글로벌 항공사다. 다른 항공사들과의 활발한 파트너십을 통해 유럽, 북미, 아시아, 호주, 아프리카 및 중동 지역의 네트워크를 확장했다.
에미레이트 항공의 아드난 카짐 최고고객책임자(CCO)는 "에미레이트 항공은 승객들에게 편안한 비행과 여행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꾸준히 파트너십을 확장해왔으며 이를 통해 에미레이트 항공의 네트워크뿐만 아니라 전 세계 허브로서의 두바이의 입지 또한 강화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항공사들과 코드쉐어 및 인터라인 협정을 맺으며 고객들에게 더 많은 여행지 옵션을 제공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국항공신문 김기모 기자 (geemoki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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