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08.11 23:00 작성자 : 이하인 (haen9712@nate.com)
진에어가 10월 29일부터 부산-오키나와 노선 운항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사진 = 진에어 제공)
해당 노선에는 B737 항공기(총 189석 규모)를 투입해 주 7회 일정으로 운항한다.
진에어의 부산-오키나와 노선은 매일 오전 8시 김해국제공항에서 출발해 오키나와에 오전 10시 5분 도착하며, 오키나와에서는 오전 11시 5분에 출발해 김해국제공항에 오후 1시 5분 도착한다.
진에어는 “코로나 펜데믹의 영향으로 중단됐던 부산-오키나와 노선 운항을 약 2년 7개월 만에 재개하게 됐다"며“운항 항공사가 없어 해당 노선을 진에어가 단독 취항하게 돼 김해공항 이용 지역민의 여행 편의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국항공신문 이하인 기자 (haen971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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