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팝, 클래식, 뮤지컬계 최정상 아티스트 총출동
작성일 : 2023.08.25 19:24 작성자 : 박보희 (bohee2624@daum.net)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오는 9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인천공항 잔디광장에서 인천공항 스카이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스카이 페스티벌은 지난 2004년에 시작, 올해로 19회째를 맞았으며 K-POP과 클래식&뮤지컬 콘서트,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국내와 해외관람객 3만여명이 참여하는 글로벌 복합문화축제이다.

(사진 = 인천공항공사 제공)
첫날인 오는 9월 16일 오후 7시 30분부터 시작되는 ‘K-POP 콘서트’에는 자우림, 유노윤호, 보이넥스트도어, 하이키, 스테이씨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국내 최정상급 K-POP 스타들이 총출동한다.
둘째 날인 17일 오후 5시 30분부터 진행되는 ‘클래식&뮤지컬 콘서트’에는 어반팝스오케스트라, 뮤지컬 배우 민우혁, 뮤지컬 배우 겸 가수 바다, 성악가 이동신이 출연, 익숙한 클래식 음악과 뮤지컬 음악을 선보이며 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페스티벌에는 음악공연 외에도 행사 기간동안 ‘인천공항×카카오 브릭 체험존’과 업사이클링 제품 브랜드인 ‘니울’의 팝업매장도 운영되며 핸드 프린팅 기네스 도전 이벤트, 스카이 마블 게임 등 관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또 행사 현장 참가 관람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미주 항공권(2인)과 LG 스탠바이미 TV, 백화점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며 사전 SNS 이벤트 참가자를 대상으로도 추첨을 통해 제주 왕복 항공권과 편의점 상품권 등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모든 공연 관람과 부대행사는 무료이며 공연 입장권은 25일 20시부터 온라인 예매 사이트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를 시작하며 부대행사는 별도 티켓 없이 자유롭게 관람과 참여가 가능하다.
공사 이학재 사장은 “올해 스카이 페스티벌은 인천공항을 성원해준 여객들과 공항상주직원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유명 아티스트의 공연 과 가족 단위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국항공신문 박보희 기자 (bohee262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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