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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일본 소도시 4곳 재취항…식지 않는 일본 여행 열기에 합세

작성일 : 2023.09.14 23:44 작성자 : 최은미 (chldmsal0312@gmail.com)

대한항공이 중단됐던 일본 소도시 노선(고마쓰·오카야마·니가타·가고시마)을 다시 운항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사진 = 대한항공 제공)

해당 노선은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중단 후 부정기편을 제외하면 약 3년 7개월만에 정기편이 뜨는 것이다.

대한항공이 현재 취항하고 있는 정기 노선은 도쿄(나리타·하네다), 오사카, 후쿠오카 등 주요 도시를 비롯해 8개 지역을 운항 중이다. 재취항 예정인 고마쓰·오카야마·니가타·가고시마 노선이 포함되면 오이타와 아오모리를 제외한 12개 지역의 비행 노선을 운항하게 된다.

올해 누적 한일 노선 여객수가 1000만명을 돌파할 정도로 일본 여행의 인기가 식지 않고 있다. 올해 1~7월 한국과 일본을 오간 누적 여객수는 1020만 1105명으로 7달만에 1000만명을 넘어섰다.

대한항공 측은 “검토 중인 사안”이라며 “아직 확정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한국항공신문 최은미 기자 (chldmsal03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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