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09.25 20:35 작성자 : 김예은 (yeeun5780@gmail.com)
진에어는 10월 29일부터 부산-도쿄(나리타) 노선에 총 189석의 B737 항공기를 투입해 주 7회 일정으로 운항을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사진 = 진에어 제공)
부산-도쿄(나리타) 노선 운항 스케줄은 김해공항에서 매일 9시 30분에 출발해 나리타공항에 11시 30분에 도착하며, 나리타공항에서는 10시 30분에 출발해 김해공항에 13시 10분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부산-부산-도쿄(나리타) 노선 항공권은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앱을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무료 위탁 수하물 15kg은 기본으로 제공된다.
또한, 기존 인천-도쿄(나리타) 노선과 연계한 '다구간 여정'도 가능해져 인천 및 김해공항을 이용하는 여행 및 비즈니스 고객들의 스케줄 편의성도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진에어는 "앞으로도 김해공항 국제선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외국인 관광 수요도 유치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항공신문 김예은 기자 (yeeun578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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