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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엣젯항공, 몽골 하늘길 넓힌다…냐짱-울란바토르 신규 취항

작성일 : 2023.11.06 10:53 작성자 : 최은미 (chldmsal0312@gmail.com)

베트남 저비용항공사(LCC) 비엣젯항공(Vietjet Air)이 해안관광도시로 유명한 냐짱(Nha Trang)과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를 잇는 노선을 신규 취항한다.

(사진 = 비엣젯항공 제공)

비엣젯항공에 따르면 냐짱-울란바토르 노선은 오는 12월15일부터 주2회 왕복 운항될 예정이다. 비행시간은 5시간30분 안팎이다.

비엣젯항공은 지난 2일 오흐나 후렐수흐(Ukhnaagiin Khurelsukh) 몽골 대통령과 쩐 르우 꽝(Tran Luu Quang) 부총리가 참관한 가운데 양국 수교 70주년을 기념해 열린 베트남-몽골비즈니스포럼에서 이 같은 신규 취항계획을 발표했다.

비엣젯항공은 이번 국제선 신규취항으로 몽골 국민과 관광객의 여행 수요를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냐짱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해안관광도시 중 하나이며 베트남 최고의 관광지이다. 해변 이외에도 매력적인 관광명소로 알려져 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울란바토르는 몽골의 수도로 몽골의 정치·경제·문화 중심지이며 웅장한 자연경관과 광활한 초원으로 많은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있다.

한국항공신문 최은미 기자 (chldmsal03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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