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11.10 06:20 작성자 : 최은미 (chldmsal0312@gmail.com)
저비용항공사의 신규 취항지 확대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사진 = 에어부산 제공)
에어부산이 10일부터 부산-마쓰야마 노선을 주 3회(수·금·일) 새로 취항한다.
에어부산은 지난 6일 부산발 마쓰야마행 BX134편(오후 3시 15분 출발/오후 4시 20분 도착)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항에 들어간다.
마쓰야마(마츠야마)는 시코쿠 섬에 있는 에히메현의 현도로 3천년 역사의 도고온천이 있는 일본의 소도시이다. 영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배경이 된 지역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외에도 ‘마쓰야마 성’과 1888년부터 운행한 ‘봇짱 열차’를 타고 시내 주요 관광지와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한국항공신문 최은미 기자 (chldmsal03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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